불가리아의 전설적인 예언자, 바바 반가는 누구?바바 반가의 본명은 반게리야 판데바 디미트로바예요.1911년에 태어나서 1996년에 세상을 떠난 불가리아 국적의 예언자랍니다.어릴 적 거대한 폭풍에 휩쓸리는 바람에 안타깝게도 시력을 완전히 잃게 되었는데요.그 사고 이후로 과거와 미래를 내다보는 신비한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고 주장하면서 유명해졌어요.물론 예언 내용 자체가 워낙 추상적이고 두루뭉술해서 해석하기 나름이라는 의견이 많아요.대부분의 유명 예언가들이 그렇듯, 너무 먼 미래의 일까지 이야기하다 보니 맹신하기에는 당연히 무리가 있겠죠?그렇지만 세상에 이런 이야기도 돌고 있구나 하고 가볍게 넘기기엔 또 꽤 소름 돋는 적중률을 보여주기도 했답니다.소름 돋게 딱 맞아떨어졌다는 바바 반가의 주요 예언들바바 반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