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하늘나라 이야기를 많이 해 주셨어요.사람들이 잘 보게 배에 올라가서 말씀하셨어요예수님은 어려운 말 대신 쉬운 이야기로 하늘나라를 알려 주셨어요 오늘은 농부 이야기예요가난하지만 착한 농부가 남의 밭을 열심히 일했어요이 농부는 가난해서 다른 사람의 땅에서 일하고 그 주인이 주는 돈으로 생활을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오늘도 농부는 열심히 주인의 밭을 일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참 열심히 땅을 일구던 농부는 뭔가 밑에서 부딪히는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농부는 큰 돌멩이가 있는가 해서 땅을 파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나온 것은 놀랍게도 아주 오래된 ..